서류를 PDF 한 개로 내는 법: 사진 여러 장 묶기부터 용량 맞추기까지

"서류는 PDF 파일 1개로, 10MB 이하로 올려 주세요." 입사 지원, 장학금 신청, 각종 민원에서 자주 보는 안내입니다. 스캐너가 없어도 휴대폰과 이 사이트의 도구만으로 충분히 만들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1. 서류를 깔끔하게 찍기

PDF의 품질은 사진에서 거의 정해집니다. 몇 가지만 지키면 스캔한 것처럼 읽기 쉬운 사진이 나옵니다.

2. 사진 여러 장을 PDF 한 개로 묶기

사진을 PDF로에서 찍은 사진을 한꺼번에 고르면 A4 크기 PDF 한 개로 묶입니다. 고른 순서대로 쪽이 만들어지니, 제출처가 정한 순서(예: 신청서 → 증명서 → 첨부 서류)에 맞춰 고르세요. 가로로 찍은 사진은 가로 방향 A4 쪽에 담깁니다.

아이폰 사진(HEIC)이 들어가지 않는다면 아이폰 HEIC 사진 안내 글을 보세요.

3. 이미 PDF가 여러 개라면 합치기

회사나 기관에서 받은 증명서가 PDF로 따로따로 있다면 PDF 합치기로 하나로 만듭니다. 합치기 전에 순서를 바꿀 수 있습니다. 사진과 PDF를 섞어야 한다면, 사진을 먼저 PDF로 바꾼 뒤 합치면 됩니다.

4. 누운 쪽은 돌리고, 필요한 쪽만 남기기

5. 용량이 넘치면 줄이기

사진으로 만든 PDF는 쪽마다 사진이 들어 있어서 용량이 커지기 쉽습니다. 제출처가 정한 용량을 넘으면 PDF 용량 줄이기에서 목표 용량(10MB, 5MB 등)을 고릅니다.

6. 신분증이 들어간다면

신분증 사본을 함께 내야 한다면, 그대로 찍어 넣지 말고 신분증 사본 만들기에서 주민등록번호 뒷자리를 가리고 "제출용" 표시를 넣은 뒤 넣으세요. 이유와 방법은 신분증 사본 안전하게 내는 법에 정리했습니다.

7. 내기 전에 마지막 점검

  1. 만든 PDF를 열어 쪽 수와 순서가 맞는지 봅니다.
  2. 모든 쪽이 바로 서 있는지, 글자가 읽히는지 확인합니다.
  3. 용량이 제출처 기준 안인지 확인합니다.
  4. 파일 이름을 "이름_서류이름.pdf"처럼 알아보기 쉽게 바꿉니다. 제출처가 이름 형식을 정했다면 그것을 따릅니다.

파일을 서버에 올리지 않습니다

증명서와 신청서에는 이름, 주소, 연락처 같은 개인정보가 가득합니다. 서류도우미의 PDF 도구는 파일을 서버로 보내지 않고 지금 쓰시는 휴대폰·컴퓨터 안에서만 처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