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명사진 규격 정리 (여권·주민등록증·운전면허·이력서)
증명사진은 쓰임마다 크기가 조금씩 다릅니다. 자주 쓰는 규격을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기준은 바뀔 수 있으니 발급 기관과 제출처의 최신 안내가 우선입니다.
규격 표
| 쓰임 | 크기 | 주요 기준 | 파일 크기(300DPI) |
|---|---|---|---|
| 여권 | 가로 3.5cm × 세로 4.5cm | 정수리~턱 머리 길이 3.2~3.6cm, 흰색 바탕, 6개월 이내 촬영한 정면 상반신 | 413×531픽셀 |
| 주민등록증 | 3.5×4.5cm | 정면 상반신(세부 기준은 주민센터 안내 확인) | 413×531픽셀 |
| 운전면허증 | 3.5×4.5cm | 정면 상반신 | 413×531픽셀 |
| 이력서(반명함판) | 보통 3×4cm | 회사·채용 사이트마다 다름 | 354×472픽셀 |
여권 기준은 지자체 여권 민원 안내 자료를, 머리 길이 기준은 2018년 외교부 규정 완화 보도를 참고했습니다(유아도 성인과 같은 3.2~3.6cm로 통일).
픽셀 크기는 어떻게 정하나요
사진 파일의 크기는 "cm ÷ 2.54 × 해상도(DPI)"로 계산합니다. 인쇄용은 보통 300DPI를 씁니다. 그래서 3.5cm는 3.5 ÷ 2.54 × 300 ≈ 413픽셀, 4.5cm는 약 531픽셀이 됩니다. 온라인으로 제출하는 곳이 픽셀 크기를 따로 정해 두었다면 그 숫자를 따르세요.
휴대폰 사진으로 만드는 순서
- 밝은 곳에서 흰 벽을 등지고, 얼굴이 정면을 보게 찍습니다. 너무 가까이서 찍으면 얼굴이 왜곡되니 1~1.5m 떨어져 확대해서 찍는 것이 좋습니다.
- 증명사진 규격 자르기에서 규격을 고르고 틀을 얼굴에 맞춰 자릅니다. 여권 규격은 노란 점선(정수리·턱 참고선)에 머리를 맞추세요.
- 제출처에 용량 제한이 있으면 같은 화면에서 용량 제한을 고르거나 사진 용량 줄이기를 씁니다.
자주 하는 실수
- 머리 위를 너무 많이 비우거나 턱이 잘리는 경우 — 머리 길이 기준(3.2~3.6cm)을 벗어납니다.
- 바탕에 그림자나 무늬가 있는 경우 — 여권은 흰색 바탕이어야 합니다.
- 6개월이 넘은 사진 — 여권은 6개월 이내에 찍은 사진이어야 합니다.
- 배경을 프로그램으로 지우거나 흰 배경에 합성한 사진 — 외교부 여권 안내에 따르면 이런 사진과 AI로 편집한 사진은 여권 사진으로 낼 수 없습니다. 여권 사진은 흰 벽 앞에서 다시 찍으세요. 이력서·학생증처럼 합성을 막지 않는 곳에 쓸 사진이라면 증명사진 배경 바꾸기로 바탕을 흰색·하늘색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